민족종교 선교(仙敎), 2023년 설날 제천의식 대향재(大嚮齋) 봉행

선교창교 33년 설날 대향재 / 원단제천 / 선교의례

 

선교(仙敎), 설날 대향재(大嚮齋)

 

 

韓民族固有宗敎仙敎 大嚮齋 光明祭天

설날 대향재,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제천의식


 

환기9220년 단기4356년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 서기2023 계묘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대향재 광명제천 원단수훈(元旦垂訓)
“정월원단(正月元旦) 선교 제천의식으로 온 인류 신성회복의 새해를 연다.”  

○ 예로부터 설날 아침을 원단(元旦) 정단(正旦)이라 했는데, 원(元)은 하늘의 율려조화가 땅에 펼쳐지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상(象)이요, 정(正)은 생무생일체의 정립이며 단(旦)은 해가 떠오르는 모습이다. 

○ 그러므로 설날은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사백력(斯白力)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천지(宇宙天地)와 만군생을 창조하신 우주의 첫새벽 이후, 하늘의 뜻이 땅에 서고, 하늘의 빛이 땅을 비추어 생무생일체를 교화하신 새 아침을 기념하는 날이다. 

○ 홍익인간 재세이화 광명개천은 환인(桓因)의 뜻을 계승한 고조선의 국시(國是)이며, 설날은 환인 하느님의 교화로 세상이 처음 생겨난 ‘첫날’, 하늘의 빛으로 땅을 비추어 생무생일체를 교화한 첫날 첫아침의 광명개천(光明開天)을 기념하는 날인 것이다. 

○ 한민족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계승한 선교(仙敎)는 새해 첫 아침의 첫 빛, 설날 아침의 광명(光明)을 숭앙하는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의미로 설날의 대향재(大嚮齋)를 ‘광명제천(光明祭天) · 원단제천(元旦祭天)’이라고 하느니, 

○ 설날 대향재 선교제천의식에는 신성(神聖)한 천지광명(天地光明)을 의미하는 환단(桓檀) 즉 하늘의 광명 환(桓)과 땅의 광명 단(檀)이 사람의 광명 선(仙)과 하나 되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을 펼치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뜻이 담겨있다. 

○ 한민족은 환인(桓因)의 광명개천(光明開天)을 본받아 내 안에 잠재된 하늘의 성품,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스스로 구원하고 가족과 이웃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해야 하니 이것이 정회사명이다. 

○ 마음속에 하느님 성전을 짓고 하느님을 모시며 신성을 회복한 선교수행자가 거하는 곳이 곧 청정한 수행처요, 선리(仙里) 3천3백기단(三千三百基亶)의 선가정이 진리의 터전이다. 

○ 선리(仙里)란 현대적 의미의 소도(蘇塗)이며, 선교인이 생활하며 수행하는 선가정이 곧 하느님이 내려오시는 성소(聖所)인 것이다. 

○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환기9220년 단기4356년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 계묘년 설날 대향재 정월원단(正月元旦)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온 인류 신성회복(神性回復)의 새해를 연다. 

_ 2023년 계묘년 취정원사님 대향재 원단수훈 中 발췌.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선교 교조 朴光義 聚正元師 尊影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2023년 올해,
환기9220년 단기4356년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 선교정회2기6년을 맞았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는 2023년 1월 22일 설날을 맞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하는 정월 초하루 설날 제천의식(祭天儀式)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했습니다. “대향재(大嚮齋)”는 설날에 지내는 선교 교단의 고유한 의례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와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의 주재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에서는 새해 첫 아침의 첫 빛, 설날 아침의 광명(光明)을 숭앙하는 제천의식의 의미로 대향재를 원단제천(元旦祭天)이라고 하는데, 신성(神聖)한 하늘의 광명 환(桓)과 땅의 광명 단(檀), 사람의 광명 선(仙)이 하나 되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을 펼치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敎團)”은 매년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신년교유에 따라 수행정진하며 포덕교화를 펼쳐 왔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신년교유 “2021년 솔거진수(率居震需), 백성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라”, “2022년 일심정회(一心正回), 한마음으로 이루는 한울세상”에 이은 “2023년 신성회복(神性回復) 정회사명”은 선교인의 수행강령인 동시에 국가와 민족을 정도(正道)로 이끄는 정회(正回)의 메시지입니다.​ 2023년 올해, 창교 33년(창교32주년)을 맞이한 선교(仙敎)는 본격적인 선(仙)사상 · 선(仙)문화 · 선(仙)수행의 대중보급으로 선교문화(仙敎文化) 중흥시대를 펼쳐 나아갈 것입니다.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섬기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하는 한국민족종교 독립교단입니다.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 사상을 대각하시어,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로 명명한 1991년 이후, 선교 교단은 매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소도제천(蘇塗祭天) 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하늘의 광명 "환(桓)"

 

땅의 광명 "단(檀)"

 

사람의 광명 "선(仙)"

 

선교(仙敎),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 창교주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신성회복 정회사명"

 

선교(仙敎) 선리(仙理) 삼천삼백기단(三千三百基亶) / 내 마음 속 하느님성전

 

 


 

※ 선교 공지 _​

2023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3년(32주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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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2.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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