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仙敎) / 선교학당 교무교육 / 2026년 2월 교리강좌 「천부인(天符印)」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학당 교리강좌》
[작성 : 선교중앙종무원]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선교강원 교무교육.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환기9223년 단기4359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2026년 병오년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선교학당(仙敎學堂) 교무(敎務)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환인교(桓因敎)이며 천교(天敎)이고 고불교(古佛敎). 선교(仙敎)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가 되는 환인(桓因) 상제님을 신앙하는 고유종교의 의미에서 환인교(桓因敎)이며, 환인 하느님의 말씀 즉 하늘의 교화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는 천교(天敎)이고, 우리 나라에서 시작된 고불교(古佛敎)라고 할수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의 뿌리를 찾아 1988년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천부인(天符印)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선교개천(仙敎開天) 하시고, 1991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 사상을 대각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 1997년에 선교경전의 1,2차 결집과 선교종헌(仙敎宗憲)의 제정반포를 통하여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되는 선교(仙敎)의 정체성을 천명하여 선교 교단을 확립하였습니다.
선교총림 선림원 선교강원의 교무교육. 선교 교단을 대표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이해와 포덕교화를 위해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의 주관으로 선교학당 교리강좌를 실시하여, 선교강원(仙敎講院)의 교무(敎務)를 양성하고 선교 교리 연구 활동과 선교경전과 교리 보전에 힘씁니다.
선교 수행대중과 선제선도는 하늘의 말씀을 공부하는 뜻깊은 선교학당 교리강좌 교무 교육에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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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기9223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선교강원 교리강좌 / 2월 선교학당 / 천부인(天符印) |
천부인(天符印)
cheonbu-in
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천자제위(天子帝位) 증표(證票)
선교종표(仙敎宗票)·선교표장(仙敎標章)
※아래 내용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저술하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저작권과 관련하므로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출처1.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2.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8. 1호~19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용어사전 “천부인(天符印)”
출처5. 위키백과 “한국의 선교”
출처6. 나무위키 “선교 표장”
출처7. 나무위키 “재단법인 선교”

《참고》
사전적 의미의 천부인 天符印 _ 검·방울·거울
천부인(天符印) 또는 천부삼인(天符三印)은 단군 신화에서 등장하는 신물(神物)이다. 환인 천제가 아들인 환웅 천왕에게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데 사용하도록 준 세 가지 물건이다. 고대 사회에서 지배 계층의 권위를 상징하는 신물로 보통 검, 방울, 거울의 세 가지로 알려져 있다. (위키백과) / 단군신화에 의하면 환인은 아들 환웅이 항상 하늘 아래에 뜻을 두고 있어 천부인 3개를 주어 내려가서 다스리라고 했다. 그리하여 환웅은 무리 3,000명을 거느리고 풍백·우사·운사와 함께 신단수 아래로 내려왔다고 한다. 천부인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고조선 국가의 성립이 청동기의 사용과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고대사회 초기에 주술의 도구이자 권위의 상징이기도 했던 청동단검·청동거울·옥과 같은 상징물이라고 짐작된다. (다음백과) / 단군(檀君) 조선의 건국신화에서 말하는 3가지 인수(印綬). 단군의 아버지 환웅(桓雄)이 천제(天帝) 환인(桓因)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내려왔다는 것으로, 《삼국유사(三國遺事)》에 따르면 청동검·청동거울·청동방울의 3가지로 추측된다. (네이버지식백과)
《출처》
나무위키 / 선교 표장

《개요》천지인합일 천부인 옴 / 한알(天) · 한얼(地) · 한올한올(人) · 한울(合一)
선교 표장. 선교 천부인.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대표되는 선교 창교 종리(宗理)가 집약되어 있다. 선교 창시자 박광의 취정원사가 1988년 무진년(환기9185년 단기4321년) 4월 18일에, 하늘의 찬란한 빛과 울림으로 "신성(神性)"과 "개천(開天)"의 천명(天命)을 확연히 듣고 천부인(天符印)의 형상을 뚜렷히 보아, 선교(仙敎) 교단과 종단을 대표하는 재단법인 선교를 상징하는 선교 종표(宗標)로 "선교종헌(仙敎宗憲)"에 입제하였다. _ 선교종헌(仙敎宗憲), 1991년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제정.
《의미》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한울세상)
선교 표장 선교 천부인은 하늘과 땅 사람 천지인(天地人)이 합일하여 하나 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문양으로, 선교 창시자 박광의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 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의 의미를 함축한 선교 종교 표장이다. 우주의 근원적 진리를 상징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온 세상에 구현하는 인류구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말로는 모든 생명의 근원자리을 뜻하는 엄(마), 암(앎), 옴(마), 움(트다) 의 발음을 대표하는 "옴" 으로 읽으며, 선교 표장 공식명칭은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이다.
《권리》선교(仙敎) 종교업무표장
선교 표장 문양의 원리나 한글의 원리 모두 "천지인합일"과 "우주 근원의 진리"를 의미하며, 선교 천부인에는 하느님 환인(桓因)이 우주천지 만물에 부여한 존재의리(存在義理)와 교화의리(敎化義理), 취정원사가 창교한 선교(仙敎)의 교리전반을 상징한다.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상징이며, 세상을 창조한 원리이고, 한민족의 종교 사상 철학 정치 문화 모든 분야의 근본(根本)인데, 천부경(天符經) 여든한자의 원리가 바로 천지인(天地人) 원방각(圓方角,○□△)의 합일을 의미하는 선교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 의 원리와 같으며, 한민족의 삼일철학(三一哲學) 또한 천지인합일 천부인의 원리와 같다는 것이 선교 교리이다.
또한 선교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사람의 형상이고, 천지인의 모습이며, 선교 수행의 의미로는 천지인(天地人)이 합일(合一)된 모습이다. 하나에서 나와 다시 하나로 돌아감을 의미하며, 우주 본래(本來)의 모습, 만물의 본질(本質)을 형상화한 것이다라는 선교 교리에 근거한다.
《상징》선교(仙敎) 교단,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교총림 선림원, 선교 각 교구와 교당, 선교경전과 교리.
선교 창시자 박광의 취정원사가 창설한 선교 교단과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선교 각 교구와 교당, 선교강원과 선교학당, 선인교당, 선가정, 환인성전, 국유현묘지도원 등, 선교(仙敎) 교단에 속한 산하단체와 수행대중이 사용한다.
《주해》
[1] 선교 창시자 박광의 취정원사가 1988년 무진년(환기9185년 단기4321년) 4월 18일에, 하늘의 찬란한 빛과 울림으로 "신성(神性)"과 "개천(開天)"의 천명(天命)을 확연히 듣고 천부인(天符印)의 형상을 뚜렷히 보아, 선교(仙敎) 개천입교(開天立敎)의 뜻과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대표되는 선교 창교 종리(宗理) 집약. "선교 천부인"이라 한다.
[2] 특허청 종교업무 상표권
[3] 취정원사는 1991년 한민족고유종교선교 종교명 선포 이후, 선교환인집부회를 창설하고 1997년 음력 3월 3일에 일교일종 선교종헌(一敎一宗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창교종리(創敎宗理)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천지인합일 천부인을 종교표장"으로 하는 선교 교단을 확립했다.
《출처》
선교경전 / 선교전

※ 선교 교단(仙敎敎團)의 천부인(天符印)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와 우주 근원의 진리를 상징한다.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사상이 담긴 “선교(仙敎) 표장”이다.
| 선교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의 종리(宗理) |
1. 선교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의 종리(宗理)
옴은 선교(仙敎)의 종표(宗標)이다. 옴은 “환인(桓因)"의 상징이며 천지창조원리(天地創造原理)이다.
옴은 사람의 형상(形象)이고, 천지인(天地人)의 모습이며, 천지인(天地人)이 합일(合一)된 모습이다.은 천지인이 하나에서 나와 다시 하나로 돌아감을 의미한다. 옴은 우주(宇宙) 본래(本來)의 본형(本形)이고, 만물(萬物)의 본질(本質)을 형상화(形象化) 한 것이다.
옴은 선교(仙敎)의 종표(宗標)로써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우주시공(宇宙時空)과 천지(天地),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창조하신 창조원리(創造原理)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의 선교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선교 수행의리(仙敎修行義理), 인류구원의 선교 포덕교화의리(仙敎布德敎化義理)인 일심정회(一心正回)를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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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의 언어학적 의미 |
2.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의 언어학적 의미
한민족 가림토문자 이전의 상고문자(上古文字), “옴” 순우리말 한국고유어.
“옴”은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의 율려음(律呂音)
천지인합일을 의미하는 선교의 종표, “옴”은 순수한 우리말이다. 일반적으로 “옴”은 인도 최고의 진언(眞言)으로 알려져 있기에, “옴”이 인도어 산스크리트어Sanskrit語나 팔리어Pali語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옴” 은 모든 존재의 근원을 상징하는 우리말 “엄마”의 “엄”과 같으며 이와 유사한 발음은 “암 · 옴 · 움” 등은 시작을 뜻하는 말로 쓰인다. 평안도에서는 “오마니"라고 쓰는데 이 또한 “옴마니” · “내존재의 근원” 이라는 순수한 우리말이다. 우리 민족에겐 한글 이전, 가림토문자 가 있었으며 그 전에도 상고대문자가 존재했다. “옴”은 모든 소리의 근원(根源)이며, 모든 소리의 귀결처(歸結處)이다. “옴”은 정회(正回)의 율려음(律呂音)인 것이다. 한민족의 삼신사상(三神思想)은 동서양 종교의 삼신체계(三神體系)의 문화원형이다. 어머니 · 오마니는 “옴 + 마니”로 볼 수 있다. “옴마니반메훔”의 “옴마니” 또한 “내 존재의 근원”이라는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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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의 구성학적 의미 |
3.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의 구성학적 의미
선교 천부인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되는 천지인합일 · 천지인일체를 의미한다.
선교 천부인 “옴”은 “알 · 얼 · 아르 · 한 · 환 · 한알 · 한얼 · 한울 · 하늘” 등으로 불리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형상학적(形相學的) 구성요소를 합하여 놓은 모양이다. 환인상제(桓因上帝)는 광명 · 태양 · 우주 · 하늘을 상징한다. 환인(桓因)은 천지만물(天地萬物)을 생겨나게 한 우주알(宇宙卵)이며, 삼라만상(森羅萬象)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에 신성(神性)의 씨앗을 부여하신 하나님 이시다. 우리 몸에 내리신 환인상제의 씨앗 “한 알”의 모습이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이다.
[三一神誥]에 이르기를 “自性求子 降在爾腦. 스스로의 성품에서 하느님의 씨앗(子)을 찾으라, 너희의 머릿골에 내려와 계시느니라.”고 하였다. 씨앗 · 근본을 의미하는 “因”은 口와 大로 이루어졌는데, 大는 神을 의미한다. 즉 사람의 몸과 정신에 환인하느님의 씨앗이 들어있다는 것은 인내천(人乃天)과 같은 의미이다. 우리 머리골에 환인하느님의 씨앗인 “한 알” (한알님 · 한얼님 ·한울님 · 하늘님)이 임하시고, 한 알의 기운이 우리 몸에 어리어 “한 얼”이 되고, 환인桓因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으시니 “한 올”의 숨결이 생긴다. 환인상제(桓因上帝)의 기운이 우주 공간을 끝없이 둘러싸서 품으시니 “한 울”(하눌 · 하늘)이 되고, 하느님 환인께서 품으신 “울” 안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은 “우리”가 된다. 이것이 바로 한올한올 율려(律呂)의 그물(網羅)로 짜여진 한울세상이다. 이것을 일러 “한알에서 한얼을 내리시어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 하는 것이다.
“알 · 얼 · 올 · 울”은 모두 같은 근원에서 나온 말이다. 고대(古代) 우리나라의 왕들은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여기서 “알"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아들임을 나타내 보임으로써 “하늘의 뜻을 받아 나라를 세웠음”을 강조하고자 한 것이다. “하늘의 아들”이란 곧 “천자(天子)”를 말하는 것이니, 일찍이 중국 한(漢)나라의 채옹(蔡邕)은 “天子之呼稱 始於東夷. 천자의 호칭은 동이(東夷)에게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하였다. 천자(天子)는 천제(天帝)의 직계손(直系孫)을 말하고 동이(東夷)는 한민족(韓民族)을 뜻하므로 천자(天子)의 족보(族譜)가 한민족에게 계승됨을 의미한다.
天은 선교수행 의미로, “환인(桓因)의 빛” · “한 알의 얼” · “신성(神性)의 빛”을 받아 승선(昇仙)의 머릿골을 다시 밝히라는 뜻이다.율려(律呂)의 그물(網羅)로 짜여진 생무생일체 천지만물(生無生一切天地萬物)의 모든 존재의리(存在義理)에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한 알” 신성(神性)이 존재한다. “한 알”은 "한 얼”로 작용하여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합일(天地人合一)되는 바, 이것이 바로 “옴”이요, 한울세상, 다시 말하여 정회세상(正回世上)이다. 우주는 미시세계(微視世界)에서 거시세계(巨視世界)까지 모두가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 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다.
선교 천부인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의 한글 “옴”은 “ㅇ·ㅗ·ㅁ” 의 자음 · 모음 구조로 되어있으며, 天(ㅇ) · 地(ㅁ) · 人(ㅗ) 을 상징하며 글자 자체가 천지인(天地人)이 합일(合一)된 형태이다. 한글 “옴” 은 천인지(天人地)의 존재원리(存在原理)라고 할 수 있다. 즉 선교 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형상(形象)만으로도 진리(眞理)의 상징이요, 삼라만상(森羅萬象)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생성(生成) · 소멸(消滅) · 화합(和合)”과 “창조(創造) · 파괴(破壞) · 보존(保存)” 이라는 삼위일체(三位一體)의 성격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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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종표 /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 출처
1. 『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_ 국립중앙도서관
2. 『仙敎小經典1.선교신앙』(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_ 국립중앙도서관
3. 『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_ 국립중앙도서관
4. 『仙敎典』(1988~1997. 朴光義聚正元師 著.) _ 선교환인집부회



※ 선교 공지
1.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2.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3.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4.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불교(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와 일체무관합니다.
오인혼동 및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공지합니다. 숙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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