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학당,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 _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열린학당

민족종교 선교(仙敎) / 선교학당 교무교육

/ 2026년 4월 교리강좌「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

 

선교학당 4월 교리 강좌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一心正回)”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 一心正回」


 

천지인합일 일심정회, 선교 창시자 박광의 취정원사님의 선교(仙敎) 창교종리(創敎宗理)

 

선교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만법교화(仙敎萬法敎化) 제일교정(第一敎頂)이다.
일심정회(一心正回)에는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이 집약되어 있다.
일심정회는, 직역하자면 오로지 마음을 하나로 하여 하느님 환인상제님께 귀의한다.”는 의미이다.


 

《주해》

일심정회 一心正回 :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는 1991년 천지인합일 일심정회사상을 대각하여, 선교(仙敎)를 창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종교명칭을 선포 하였다. 이후, 선교환인집부회를 창설하고 1997년 음력 3월 3일에 일교일종 선교종헌(一敎一宗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창교종리(創敎宗理)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 天符印)을 종교표장"으로 하는 선교 교단(仙敎 敎團)을 확립했다.

출처1.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2.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8. 1호~19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용어사전 “천부인(天符印)”
출처5. 위키백과 “한국의 선교”
출처6. 나무위키 “재단법인 선교”


 

《개요》 선교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선교 종지.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으로 대표되는 선교 창교 종리(宗理)의 핵심이다. 선교 창교주 박광의 취정원사가 1988년 무진년(환기9185년 단기4321년) 4월 18일에, 하늘의 찬란한 빛과 울림으로 "신성(神性)"과 "개천(開天)"의 천명(天命)을 확연히 듣고 천부인(天符印)과 환인(桓因) 하느님께 선교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일심정회를 교유받아, 선교(仙敎) 교단과 종단에 선교수행의 궁극적 목표로 제시하고, 선교 종지(仙敎宗旨)로 "선교종헌(仙敎宗憲)"에 입제하였다. _ 선교종헌(仙敎宗憲), 1991년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제정.​

 

《의미》 온 마음을 다하여 진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감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온 마음을 다해 환인하느님께 귀의하여,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것이다1.“환인桓因”과“선교仙敎”와“승선昇仙”에 귀의歸依하여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 바로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이요, 근원根源으로의 회귀回歸·무극無極으로의 정회正回 이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1~1997, 취정원사著)에서,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 하였다. 한알이신 창조주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율려조화로써 우주천지와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창조하시고 존재의리를 부여하시니, 우주의 만군생과 인류는 “일(一)이라는 한알”에서 비롯되어, “심(心)이라는 한얼”을 내려받아, 한올한올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율려(律呂)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어 살아간다. 일심정회(一心正回)란 태초의 한얼, 내 안에 잠재된 하느님의 성품인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빛의 존재로 거듭남이며, 천지인합일하여 진리의 근원 환인하느님께 바르게 돌아가는 것이다.
일심(一心)은 한마음, 하느님의 마음 한얼이요, 하늘에서 내리신 인류의 첫 마음(初心)이며, 하늘을 우러르는 모두의 같은 마음(同心)이다. 일심(一心)으로 온우주와 인류의 상생 평화 공존의 한울나라 정회세상(正回世上)을 이루게 된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강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경전 강해》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일심정회와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사백력지천(斯白力之天)에서 홀로 신화(神化)하시고 광명개천(光明開天)을 이루시어 빛과 율려(律呂)의 조화(造化)로써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에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니, 존재의리(存在義理)는 율려(律呂)의 그물, 빛의 망라(網羅)로 펼쳐지고, 비로소 우주천지(宇宙天地)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존재하게 되었다. _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 中, 一部解題.​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 한알이신 환인(桓因)께서는 온 세상의 하느님이시며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 우주알이시다. 한얼은 우주에 질서(秩序)를 부여하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일심(一心)이니, 일심(一心)의 율려조화(律呂造化)는 율려(律呂)의 그물, 빛의 망라(網羅)로 펼쳐져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존재의리(存在義理)가 된다. 그러므로 한올한올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는 조화주(造化主) 환인(桓因)께서 펼치시는 율려조화(律呂造化)의 질서에 따라 한울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다. _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 中, 一部解題.​

생무생일체에 잠재된 하늘의 성품이 있으니 이를 “신성(神性)”이라 한다. 환인 하느님께서 생무생일체에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니, 리(理)는 ‘신성(神性)’이요, 그 근원은 ‘일심(一心)’이다. 환인 하느님(桓因上帝)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인류의 하느님이시다. 우주천지만물 생무생일체는 하느님 환인께서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어 창생하게 하심이니, 인류는 하느님의 씨앗 신성(神性)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나’라고 하는 존재의 현상은 하느님 환인께서 내리신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 즉 ‘리(理)’에 의한 것이며, 리(理)는 ‘신성(神性)’이요, 그 근원은 ‘일심(一心)’이다. _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 中, 一部解題.

※ 본 콘텐츠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저술하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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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 . 한알에서 한얼을 내리시어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는도다.

一.『취정원사님 한알사상 한알에서 한얼을 내리시어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는도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1~1997, 취정원사著)에서,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 하였다. ○ 한알이신 창조주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율려조화로써 우주천지와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창조하시고 존재의리를 부여하시니, 우주의 만군생과 인류는 “일(一)이라는 한알”에서 비롯되어, “심(心)이라는 한얼”을 내려받아, 한올한올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율려(律呂)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어 살아간다. “한알”은 존재의 근원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창조주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시니 생무생일체는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각각의 “얼”을 가진 존재가 되고, 환인께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한올”의 숨결이 생긴다. 이에 생무생일체는 한올한올 장구(長久)한 빛의 망라(網羅) 율려(律呂)의 그물을 완성하니 그것을 “한울”이라 한다. 한알이신 환인(桓因) 하느님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시다. 한알이신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사백력지천(斯白力之天)에서 홀로 신화(神化)하시어 광명개천(光明開天)을 이루시고 한얼을 내리시니 한얼은 우주에 질서(秩序)를 부여하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일심(一心)이라. 일심(一心)의 율려조화(律呂造化)는 율려(律呂)의 그물, 빛의 망라(網羅)로 펼쳐져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존재의리(存在義理)가 되었다. 그러므로 한올한올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는 조화주(造化主)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각각의 존재의리에 따라 한울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이다. 한얼은 일심(一心)이요, 신성(神性)이다. 일심(一心)은 우주천지만물(宇宙天地萬物) 존재의 근원(根源)이며,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존재의 중심(中心)이다. 한알이신 환인(桓因) 하느님께서는 한얼을 내리시어 우주천지와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도록 창조하시고 한울을 이루는 율려의 법칙이 깨어지지 않도록 생무생일체에 각각의 존재의리를 부여하시니 이것을 신성(神性)이라 한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는 홍익으로 한울을 이룬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한얼, 일심(一心)은 율려의 그물 빛의 망라(網羅)로 펼쳐져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가 되니, 각각의 존재의리에 따라 홍익을 이룬 생무생일체는 상생의 생명공동체로 한울을 이루니 이것이 한울세상이다. 한울은 생무생일체가 유기적으로 하나된 생명공동체이다. 생무생일체가 저마다의 존재의리에 따라 번영을 이루며, 각자의 번영은 서로 유기적으로 상생(相生)을 이루니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는 곧 생무생일체(生無生一體)이며 생명공동체이다. 상생의 생명공동체는 서로를 생(生)하는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너가 있기에 내가 있으며, 너가 없으면 나 역시 없다. 이러한 상생의 한울 안에 있는 너와 나를 ‘우리’라고 하니 한민족의 ‘우리문화’는 곧 하늘문명에서 비롯된 하늘문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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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二 . 선교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와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

二.『취정원사님 선교창교종리 선교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와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

무엇을 천지인(天地人) 이라 하는가. 천(天)은 한알이요, 지(地)는 한얼이요, 인(人)은 한올한올이요. 천지인의 합일(合一)을 한울이라 한다. 한알은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이다.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한얼을 내리시니 한올한올 생무생일체의 율려(律呂)가 펼쳐져 한울을 이룬다. 태초의 한울은 하느님의 선천조화(先天造化)요, 한알 한얼 한올한올의 한울은 후천(後天)의 정회(正回)이다.
“천(天)”은 진리의 본원(本元)인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을 말하는 것이다. “지(地)”는 하늘의 조화(造化)가 드러나는 바탕이다. 선교전에서 “한 알에서 한 얼이 내린다” 하였으니, 한알이신 하느님께서 내리신 창조의리(創造義理)가 어려 새겨진 세상이다. “인(人)”은 한얼을 받아 생겨난 한올한올의 존재들 즉 하늘과 땅 사이 율려를 이루는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인간(人間)은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요, 천지간(天地間)의 만군생이며, 한얼을 받아 생겨난 형체와 생명이 있는 것들은 물론 형체와 생명이 없는 것 모두를 포괄한다.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이란, 천지간(天地間)의 인(人),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저마다의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번영을 누리는 상태를 말함이다. 천지간의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는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부여하신 존재의리 율려조화에 따라 유기적으로 하나인 상생의 생명공동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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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三 . 일심정회와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

三.  선교종지 일심정회와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과 선교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완전하게 부합된다. “일(一)”은 한알이며 천(天)이다. 만군생 존재의 근원이며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桓因上帝,桓因天帝)이다.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유일신(有一神,唯一神) 하나님이시다. ※『桓檀古記』 三聖記全上. 有一神 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長生久視恒得快樂乘遊至氣妙契自然” ○ “심(心)”은 한얼이며 지(地)이다. 세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 일심(一心)에 따라 창조되었다. 환인(桓因)께서 내린 일심(一心), 한얼이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로써 펼쳐진 것이 세상이다. 한알이신 환인(桓因) 하느님께서는 한얼을 내리시어 우주천지와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도록 창조하시고 한울을 이루는 율려의 법칙이 깨어지지 않도록 생무생일체에 각각의 존재의리를 부여하시니 이것을 신성(神性)이라 한다. ○ “정(正)”은 한올한올이며 인(人)이고 생무생일체 만군생이다. 정(正)은 하늘(一)과 땅(一) 사이(丨)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각자의 바른(正) 자리(位)에 있는 것이다. 생무생일체 한올한올은 시공간(時空間) 속에서 장구(長久)히 바른 곳에 바르게 존재하니, 그것이 천도순리(天道順理)이다. 하늘의 가르침인 교화(敎化)가 있고 그에 따르는 도(道)가 있으며, 도(道)의 이치(理致)를 따르는 법(法)이 있다. 그러하니 세상에 존재하는 경전과 법전, 교리와 철학, 도덕과 규범은 정(正)으로 귀속된다. ○ “회(回)”는 한울이며 합일(合一)이다. 생무생일체가 율려의 조화로써 한울을 이루는 것이 천지인합일 정회이다. 내 안에 존재하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한얼,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빛의 존재로 거듭남으로써 한올한올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를 깨달아 완전한 상생조화(相生調和)의 한울을 이룸으로써 진리의 근원인 한알로 바르게 돌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정회(正回)는 완전한 한울세상의 실현이요, 존재의 근원이신 환인(桓因) 하느님께로 바르게 귀의함이다. 그러므로 태초의 한울을 환인의 선천조화(先天造化)요, 한알 한얼 한올한올의 한울을 후천(後天)의 정회(正回)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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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四 .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四.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교유하시기를, 유불도(儒佛道)를 포함한 세상권역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교경전 『仙敎典』1997. 취정원사 著) 이라 하시었다.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등은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다. 이러한 선가풍은 일심정회(一心正回)의 이치에 따라 근원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말세에 이르러 모든 종교가 선교(仙敎)로 하나된다’는 오래된 예언은 이러한 ‘일심정회의 이치를 표현한 것’이다. 동양 최고의 경전 주역(周易)의 "원형이정(元亨利貞)"은 계절로는 춘하추동(春夏秋冬)으로 표현되는데, 이 또한 선교의 천지인합일 일심정회와 한알 한얼 한올 한울의 이치를 벗어나지 않는다. '원(元)'은 근원이며 씨앗이 싹트는 봄이니, 일심정회의 일(一)이며 천지인합일의 천(天)이고 한알이다. '형(亨')은 형통함이며 만물이 번성하는 여름이니, 심(心)이며 지(地)이고 한얼이다. '리(利)'는 심판하여 가지런히 하는 것이며 가을이니, 정(正)이며 인(人)이고 한올이다. '정(貞')은 근원으로 다시 돌아감이며 겨울이니, 회(回)이며 합일(合一)이고 한울이다. 우주 사계절의 순환 또한 천도순리에 따른 정회(正回)인 것이다. 이외에도 유교(儒敎)의 삼강(三綱), 불교(佛敎)의 삼불(三佛), 도교(道敎)의 삼청(三淸)과 인도의 삼신사상과 기독교의 삼위일체 등이 모두 선교(仙敎) 한알사상과 천지인합일 일심정회의 이치를 벗어나지 않으니, 선교(仙敎)는 세상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源宗)이요, 선교의 진리 천지인합일 일심정회와 한알사상은 인류가 구현한 모든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을 관통하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진리이다. 환인(桓因) 하느님께서는 온 인류가 정회(正回)해야 할 존재의 근원 생무생일체의 하느님 아버지이시며,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세상 모든 종교가 귀의해야 할 인류구원의 마지막 귀의처(歸依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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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일심절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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