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24절기 소서(小暑)” 한민족고유선도 강연

민족종교 선교(仙敎) / 창교주 취정원사 / 소서(小暑) 절기법회 · 신단수문화원 강연

 

 

 

오로지 환인 하느님의 빛으로써 신성광명
오로지 환인 하느님에 말씀으로 신성교화
오로지 환인 하느님께 귀의하며 신성회복


환기9194년 선기31년 선교창교7년 1997 정축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선교종헌 [일교일종선교] 中 「천지교화문(天地敎化文)」



 

선교(仙敎) 절기법회 / 24절기 소서






선교(仙敎) 절기법회 / 24절기 소서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 선도법문
​“한민족 고유 선도(韓民族固有仙道)와 신단수 수행(神檀樹修行)”


“선도(仙道)의 맥(脈)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어 환국(桓國)으로 전해졌으니,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선도(仙道)’는 ‘환국선도(桓國仙道)’이며, 한국선도(韓國仙道)의 본원이다. 하늘문명에서 태동한 한민족의 선맥(仙脈)은 하늘과 땅 사람이 천지율려(天地律呂)의 기운으로 하나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상징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하강한 환웅(桓雄)에서 단군(檀君)으로 이어져, 하느님 환인(桓因上帝)께 제천(祭天)하며 교화(敎化)를 펼치어 생무생일체를 다스리는 근본이 되었으니, 이에 한민족의 고유한 선도(韓民族固有仙道)의 맥(脈)을 ‘신단수(神檀樹) 선맥(仙脈)’이라 한다.” _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선도법문(仙道敎諭)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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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仙道)는 선교(仙敎)의 문화유산(文化遺産)이며, 한민족 하느님 사상에 기반한 선교문화, 선(仙)사상의 문화적 현상이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고유(固有)한 선도(仙道)는 우주청원지기(宇宙淸元之氣)를 깨닫는 것으로, 약(藥)과 도구를 사용하여 신선(神仙)이 되어 장생불사를 누리겠다는 중국(中國)의 단(丹)이나 도(道·Tao)와는 전승 과정과 지향점이 완전히 다르다. ○ 한국선도의 조종(祖宗)은 한민족의 시조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한국선도는 우주청원지기(宇宙淸元之氣)를 깨달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길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선도(仙道)의 맥(脈)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어 환국(桓國)으로 전해졌으니, 한국선도(韓國仙道)는 곧 환국선도(桓國仙道)이다. ○ 한국선도의 선맥(仙脈)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상징인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하강한 환웅(桓雄)에서 단군(檀君)으로 이어져, 하느님 환인(桓因上帝)께 제천(祭天)하며 교화(敎化)를 펼치어 생무생일체를 다스렸으니, 이에 한민족의 고유한 선도의 맥(脈)을 ‘신단수(神檀樹) 선맥(仙脈)’이라 한다. ○ 삼국유사(三國遺事) 기이(紀異)에 이르기를 「 古記云 昔有桓因[謂帝釋也]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三危太伯 可以弘益人間 乃授天符印三箇 遣往理之 雄率徒三千 降於太伯山頂[卽太伯 今妙香山]神壇樹下 謂之神市 _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환인(桓因) 하느님의 아들 환웅은 세상을 구원하고자 자주 천하에 뜻을 두었다. 아버지는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을 내려다보니 가히 홍익인간 할 만하였다. 이에 천부인 삼 개를 주어 지상으로 내려가 재세이화 하도록 하였다. 환웅은 무리 삼천을 거느리고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오니 이를 신시라 하였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종교사(宗敎史)의 면면에 ‘나무(木)’는 진리(眞理)의 상징이요, 성(聖)스러움이 충만한 신물(神物)로 인식되었다. 인도 『우파니샤드』에 우주는 하늘에 뿌리를 두고 땅 위에 가지를 드리운 거꾸로 서 있는 나무로 묘사하였으며, 북유럽 신화의 위그드라실(Yggdrasil)은 뿌리가 지구 중심까지 뻗어 있는 중심축으로 설명되고 있다. 『구약성서』 창세기에는 에덴동산 한가운데에 나무 두 그루가 있었다고 하며, 불교에서는 붓다(佛陀)가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었음을 기록하였데, 인도에서 보리수는 우주의 신 브라만을 상징하는 지혜의 나무이자 우주목(宇宙木)이었다. ○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의 교화를 선교(仙敎)라 하고,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고대선교(古代仙敎)가 세상의 모든 교(敎) · 도(道) · 리(理) · 법(法)의 근원종(根源宗)임을 상기할 때, 우주목(宇宙木) · 세계수(世界樹) · 지혜의 나무 · 생명의 나무 · 중심축 위그드라실 등의 전인류적 신목(神木) 숭배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사백력 광명개천(斯白力光明開天)의 조화(造化)를 계승한 홍익인간 재세이화 실현의 상징인 우리 한민족의 ‘신단수(神檀樹)’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 신단수(神壇樹,神檀樹)는 고대 제정일치 사회에서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제천(祭天)의 장소, 신성불가침의 성역(聖域)이었다. 천제(天祭)를 올리는 성역에는 신(神)을 상징하는 신목(神木)이나 성역(聖域)의 경계를 표시하는 신림(神林), 즉 성황림(城隍林)으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등 옛 문헌에 기록된 성황 숲이 있었다. 삼위태백(三危太伯) 신단수(神壇樹)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신단수(神檀樹)’는 한민족(韓民族,桓族)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상징이다. ○ 한국선도(韓國仙道)의 맥(脈) 즉 신단수(神檀樹) 선맥(仙脈)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어, 환국(桓國)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고조선(古朝鮮)을 거쳐 신라(新羅)의 화랑으로 이어진 후 침잠(沈潛)되었다가, 수 천 년이 지나 환기9185년 단기4321년 무진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개천입교(開天立敎)의 천명을 교유 받은 선교개천(仙敎開天)과 선교창교(仙敎創敎), 선교제일선문 신단수숲마을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으로 신단수 선맥(神檀樹仙脈)이 부활하였다. ○ 천지인합일 신성의 빛이 내리는 ‘신단수숲 선림(仙林)’ 교지(敎旨)와 함께 ‘밝달(朴達)의 단수(檀樹)’로 선림(仙林)의 표상을 세우고 선교총림(仙敎叢林)을 이루어, 하느님 환인(桓因上帝)께서 내리신 ‘천부인 종맥(天符印宗脈)’과 ‘신단수 선맥(神檀樹仙脈)’을 계승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백두선가(白頭仙家)」라 이름하라 교유하였다. ○ 사백력(斯白力)에서 시작된 한민족 광명(光明)의 역사는 백두(白頭)에서 한라(韓羅)까지, 대한(大韓)에서 전 세계로 나아가 우주에 이르기까지 태초(太初)의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는 신단수 문명을 펼쳐 나아갈 것이다. ○ 선교수행대중 선제선도는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신단수숲 선림원(仙林院)에서 내 안에 잠재된 신성의 빛을 회복하고천지인 합일하여 신단수 선맥의 계승보전을 위해 일심정진해야 한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는 생무생일체 교화와 다름 아니요, 신단수 선맥을 계승보전하여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참된 길인 것이다.” 


仙敎 創敎主聚正元師 小暑節氣法會 韓國仙道神檀樹仙脈敎諭 

※본 콘텐츠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소서절기 법회 공개강연 내용을 요약편집한 것으로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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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법회] 소서, 선교창시자 취정원사님 “신단수 선맥, 한국선도의 기원” 선교강원법문

 

 

[절기법회] 소서, 선교창시자 취정원사님 “신단수 선맥, 한국선도의 기원” 선교강원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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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종교 선교(仙敎), 7월 7일 소서(小暑) 절기 맞아 취정원사 한국선도 특강 진행

 

 

민족종교 선교(仙敎), 7월 7일 소서(小暑) 절기 맞아 취정원사 한국선도 특강 진행 - 인터뷰365 - 대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7월 7일 소서(小暑) 절기를 맞아 “우주청원의 기와 천부인 옴”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국선도(韓國仙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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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仙敎), 소서(小暑) 절기의례 - 선교총림 시정원주 “​전국 산천법당 신단수 명상법회” 집전

 

 

민족종교 선교, 소서 절기 맞아 “​전국 산천법당 신단수 명상법회” 개최

민족종교 선교 / 선교총림 선림원 / 소서 절기 · 산천법당 신단수명상법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소서(小暑) 절기제천 선교총림 시정원주 “​전국 산천법당 신단수 명상법회” 집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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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문화원]
한국의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財團法人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7월 신단수(神檀樹)의 달, 24절기 소서(小暑)를 맞아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소서 절기법회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선교(仙敎)는 매월 교화주제(敎化主題)를 정하여 선도(仙道) 선학(仙學)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7월의 교화주제는 ‘신단수(神檀樹)’입니다.
7월 7일 취정원사님의 소서 절기법회 강연은 한민족 고유선도(韓民族固有仙道)의 뿌리인 신단수(神檀樹) 선맥(仙脈)의 기원을 밝히고, 한국의 선(仙)은 중국의 단(丹) 또는 道(Tao)와는 그 근본(根本)부터가 다르기에, 신단수 수행으로써 우리 한민족의 선(仙)사상을 고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소서 절기법회 선도법문을 요약하여, 선교문화원 · 仙문화원 · 절기선원 · 신단수문화원 · 선인교당 .. 선교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한국선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행정진으로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인의 ‘신단수의 달 7월’ 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올해로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35주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기9185년 1988년 무진년에 개천입교(開天立敎)하여, 환기9188년 1991년 신미년에 창교한 한국의 민족종교입니다. 선교(仙敎) 교단은 1991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로써 하늘의 교화를 펼치는 천부인(天符印)의 ‘개천(開天)’을 이루고, 선가정 하느님성전 선리 삼천삼백기단(仙里三千三百基緞)을 구축하여 땅의 개천 ‘개지(開地)’와 사람의 개천 ‘개인(開人)’을 이루고, 만민이 평등(萬民平等)하고 만사가 공평(萬事公平)하며 만물이 화평(萬物和平)한 참된 대동세상(大同世上), ‘천지인(天地人) 대동개천(大同開天) 한울세상’ 실현을 위해 일심정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공지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 교단의 경전 교리 내용과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1.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2.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3. 1991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_ 2016년 선불교에서 선교로 개칭한 선불교(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와 일체무관합니다.
※ 본 공지사항은 선교 교인을 보호하고 대중의 오인혼동을 방지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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