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仙敎) / 선교학당 교무교육 / 2026년 5월 교리강좌「선교 삼법계(仙敎 三法戒)」

선교 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기본계율 「삼법계(三法戒)」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 창시자 박광의 취정원사께서 삼법계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삼법계(三法戒)는 일심정회(一心正回)하기 위한 세 가지의 강령(綱領)으로, 천지인(天地人) 상생지도(相生之道)를 실천하는것이다. 환인(桓因)하느님의 외장원도(外場遠到) 훈정(暈旌)에 따라 선교 상왕자(仙敎相往者) 태백이하(太白以下) 청옥필원(靑玉苾原)에 임하였을 때에, 환인(桓因)하느님께서 큰 빛무리를 이끌어 오시며 상왕자와 합일하시어 천만세를 구원할 강령을 내리시니 그것이 바로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이다. 선교삼법(仙敎三法)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平正韻 靜精取 麗佳禮)는 선교 종지(仙敎宗旨)인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기 위한 실체적 행동강령이요,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순천명(順天命)을 안배는 천도순리(天道順理)의 하늘법(天法)이다.”


_ 환기9214년 단기4330년 1997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교유.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선교수행문화 선도(仙道)는 하늘교화를 따르는 법이니라.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선가비전(仙家秘傳)의 선도(仙道) 선법(仙法)이 있으니, 하늘의 광명 환(桓), 땅의 광명 단(檀), 사람의 광명 선(仙)을 깨달아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는 하늘법, 천법(天法)이다. 선도(仙道) 선법(仙法)을 하늘법이라하는 것은, 선도(仙道)란 본래 우주 청원(宇宙淸元)의 기(氣)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선교 삼법수행(仙敎三法修行)’은 신성광명(神性光明)으로 내리는 우주청원의 선기(仙氣)와 내 안의 율려(律呂)가 하나되는 조화법을 일컬음이니, 선교 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계율의 실제적 수행이요, 숨쉬어 살고(息), 천지만물의 결실을 먹고 살며(食), 예절(禮節)과 도리(道理)로써 하늘을 섬기어 살아가는(式) 백성의 세가지(息食式) 생법(生法)이다. 장생(長生) 양생(養生) 섭생(攝生)도 생법(生法)을 따르는 한가지라. 다시말하여 한민족고유종교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의 삼법수행(三法修行)은 하늘의 교화법 천법(天法)이요, 승선지도(昇仙至道)의 선법(仙法)이며, 생무생일체 온 인류를 구원하는 생명법(生命法)인 것이다. 이에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창시하고 선교삼법(仙敎三法)을 전하여 교화의 벼리를 세우니, 삼법수행(三法修行)에 정진하여 정회(正回)에 이르라. 선제들이여!”
_ 환기9215년 단기4331년 1998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교유.
“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의리(敎化義理)에 따른 계율(戒律)과 수행대중의 기본계율 삼법계(三法戒)가 있다. 삼법계(三法戒)는 선교(仙敎)의 기본계율(基本戒律)로써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기 위한 세 가지 강령이다. 삼법계(三法戒)는 만법(萬法)의 근간(根幹)이 되며, 승선(昇仙)의 평상도(平常道)가 되고, 하늘과 땅의 순리대로 살아갈수 있게하는 선제선도(仙弟仙徒) 선교수행자의 아름다운 생활덕목이 된다. 선교 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는 선교 종지(仙敎宗旨)인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기 위한 실체적 행동강령이다. 우주천지만물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부여하신 일심신성(一心神性) 한얼의 존재의리(存在義理)로 생겨난 ‘순수(純粹)한 정기신(精氣神)’의 상태였으나 수많은 생장소멸을 반복하는 동안 태초의 순수를 잃어버리고 혼탁해졌다. 선교삼법(仙敎三法)은 삼법계를 지키며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여 순수한 정기신(精氣神)의 근원으로 되돌아가는 선교 수행법이다. 이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인 일심(一心)으로 정회(正回)하게 된다.”
공기(空氣)는 천기(天氣)이며 음식(飮食)은 지기(地氣)이다. 선교수행자는 호흡을 통하여 바르게 천기(天氣)를 흡수하고 음식으로 지기(地氣)를 흡수한다.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과 정정취(靜精取)를 바르게 수행하여 천기(天氣)와 지기(地氣)의 조화를 얻은 선교수행자의 청아한 심신(心身)에서 저절로 퍼지는 여가례(麗佳禮)의 맑은 향기는 세상을 정화(淨化)하고 인류를 교화(敎化)한다.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는 솥을 받치는 세 개의 다리와 같아서 삼법계 중에서 어느 하나를 지키지 못한다면 나머지 둘도 자연히 지키지 못하게 되어 결국 일심정회(一心正回)에 이르지 못하게 된다.
_ 환기9200년 단기4336년 2003년 선교총림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교유.
“선교 삼법(仙敎三法)은 만법의 근간이 되며, 삼법수행(三法修行)은 출가선제와 재가신도의 수행강령(修行綱領)이 된다. 공기(空氣)는 천기(天氣)이며 음식(飮食)은 지기(地氣)이니, 우리는 호흡을 통하여 숨(息) 쉬는 것으로 바르게 천기(天氣)를 흡수하고 음식으로(食) 지기(地氣)를 흡수한다. 선교의 삼법계를 수행하여 천기와 지기의 운기조화(天地運氣造化)를 얻은 선교수행자의 청아한 심신(心身)에 자연스럽게 퍼지는 여가례(麗佳禮)의 맑은 향기는 세상을 정화(淨化)하고 인류를 교화(敎化)한다. 선교수행자의 몸과 마음에서 맑은 향기의 ‘선기(仙氣)’와 ‘선풍(仙風)’이 우러나와 그로써 스스로 세상을 교화(敎化)하게 되는 것이니라. 삼법수행(三法修行)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수행,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수행과 함께 선교 3대수행을 이룬다.”
※본 콘텐츠는 선교(仙敎) 교단의 교리내용이며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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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는 선교의 기본계율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이다.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는 계율이며 동시에 선교 교단의 고유한 수행법으로 선교삼법수행(仙敎三法修行)이라고 한다. 선교수행대중 선제선도는 호흡(息)과 음식(食)과 언행과 예도(式)에 대한 수행법을 전수받는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가 창교한 한국의 민족종교이다. 취정원사는 1991년 천지인합일 일심정회사상(天地人合一 一心正回思想)을 대각하여,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종교명칭을 선포 하였다. 이후,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창설하고 1997년 음력 3월 3일에 일교일종 선교종헌(一敎一宗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창교종리(創敎宗理)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 天符印)을 종교표장”으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를 기본계율로 하는 선교 교단(仙敎 敎團)을 확립했다.
《출처》
출처1.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2.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종단 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8. 1호~19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용어사전 “삼법계(三法戒)”
출처5. 위키백과 “한국의 선교”
출처6. 나무위키 “재단법인 선교”



선교계율(仙敎戒律) · 제일강령(第一綱領) 평정운(平正韻)
/ 선교경전 [仙敎典] 中. 1991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著.
“평정운(平正韻)”은 삼라만상 세상 모든 생명과 사물의 본질을 이루고 있는 진동과 파장, 나를 비롯한 생무생일체, 즉 천지인(天地人) 삼신일체의 “운(韻)”을 바르게 다스리는 선법(仙法)이다. ○ “운(韻)”을 바르게 다스린다는 것은 운율(韻律)과 운기(韻氣)의 율려(律呂)를 정운(正韻)에 맞추어 조화롭게하는 것이다. ○ 평정운은 실질적인 수행법으로 볼 때, 호흡 즉 “식(息)” 을 다스리는 법이다. 평정(平正)과 초연(超然)으로 우주만유 삼라만상의 본질(本質)과 본성(本性)을 깨달아 그 근원의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것을 평정운 수행의 목적으로 하느니라. ○ 평정운은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의 근간을 이루며 선도수행(仙道修行) 중, 참선수행(參禪修行)의 행동강령이 된다.
선교삼법(仙敎三法) · 일법(一法) 평정운(平正韻)
/ [선교환인집부회 공개강연]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삼법계 강의 中.
평정운(平正韻)은 호흡수련(呼吸修鍊)과 참선수행(參禪修行)을 통하여 현상계 너머 진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는 선교(仙敎)의 비전(秘傳)이다. ○ 평정운(平正韻)은 감정의 평온을 유지하며 오욕칠정(五慾七情)으로부터 스스로 자유로워짐으로써, 자신의 운韻(율려律呂·본성本性 고유固有의 진동振動)을 바르게 조절함으로써, 현상계(現象界)에서 진리가 왜곡(歪曲)되는 것을 인지하여 항시에 진리(眞理)를 관(觀)하게 한다. ○ 평정운(平正韻)이란 음양율려(陰陽律呂)의 고유진동(固有振動)에서 생성되는 소리의 울림과 빛의 파장을 평정하여 왜곡된 현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며, 그로써 사물과 현상의 본질을 깨달아 신성회복(神性回復)의 길로 나아가게 한다. 인간 본래의 의식은 고요하여 명경지수(明鏡止水)와 같으나 현상(現象)은 고요한 수면에 파문(波紋)이 생기게 하여, 인간의 의식을 교란하고 진리를 왜곡한다. 평정운이란 수면의 파문을 모두 평정하여 현상의 왜곡을 걷어내고 수면 아래의 진리를 바라보아, 그 진리를 향하여 바르게 돌아가는 것이다. ○ 인간이 현상(現象)에 미혹(迷惑)되는 것은 마음이 중심에 거하지 않고 자극(刺戟)을 쫓아 밖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중심(中心)이 비워지고 허상(虛像)을 쫓는 오감(五感)의 노예가 되어 욕망(慾望)에 집착하고 그로써 괴로워한다. ○ 평정운(平正韻)은 이러한 마음이 빚어내는 왜곡현상(歪曲現像)을 잠재우고 마음의 실체(實體)를 바라보게 하여, 오욕칠정(五慾七情)의 근원적인 요소를 차단(遮斷)하여 집착과 욕망을 해제(解除)하고 진리(眞理)를 관(觀)하게 한다.
※평정운(平正韻), 선법(仙法),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등은 선교 교단의 고유한 교리용어입니다.
※유사선교의 표절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선교계율(仙敎戒律) · 제이강령(第二綱領) 정정취(靜精取)
/ 선교경전 [仙敎典] 中. 1991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著.
“정정취(靜精取)”는 천지만유(天地萬有)와 소우주(小宇宙)인 우리의 몸과 정신을 이루고 있는 “정기신(精氣神)”을 바르게 다스리는 선법(仙法)이다. ○ “정기신(精氣神)”을 바르게 다스린다는 것은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물질요소와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정신요소 모두 무구청정(無垢淸淨)의 본체(本體)가 되도록 청정수행(淸淨修行)에 정진하는 것이다. ○ 선교 삼법수행 중 정정취(靜精取)는 평정운 여가례 수행이 바르게 이루어진 상태에서 우주청원지기(宇宙淸元之氣)인 선기(仙氣)와 하나되는 수행법이다. ○ 실질적 수행법으로 음식 “식(食)”을 취함에 오로지 맑고 깨끗한 것을 취하며 삿되고 불순한 것을 피함으로서 심신을 청정하게 해야 하느니라. 몸은 우리의 정신을 담는 그릇이니 몸이 맑지 못하면 정신도 때가 끼고 바른 행동을 하기 어렵다. 숨쉬는 법 또한 기운을 취함과 같아서 평정운의 호흡법과 여가례의 예법, 정정취의 선법(仙法)은 수행의 근본이 같다. ○ 정정취는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의 근간을 이루며 선도수행(禪道修行) 中 농선수행(農禪修行)의 행동강령이 된다.
선교삼법(仙敎三法) · 이법(二法) 정정취(平正韻)
/ [선교환인집부회 공개강연]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삼법계 강의 中.
정정취(靜精取)는 음식(飮食) 취함에 정수(精髓)를 취하며 삿되고 불순한 것을 피함으로써 심신(心身)을 청아(淸雅)하게 하는 것이다. ○ 정정취(靜精取)는 수행자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여 선교수행자의 심신(心身)을 구도적 위치에 있게 한다. ○ 정(精)은 인체를 이루는 물질적 요소 중 가장 정밀(精密)한 것으로, 기(氣)와 신(神) 또한 정(精)에 의지하고 있기에, 인간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는 것은 기(氣)와 신(神)을 밝히는 길이 된다. ○ 정정취는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필수적인 수행修行이다. 토양 · 수질 · 대기오염이 심각한 현실에서 오염된 음식을 먹고 만들어진 내 몸은 오염되어 있으며, 오염된 몸은 기(氣)의 흐름이 정체(停滯)되어 당연히 질병에 걸리게 된다. 기(氣)는 정(精)을 타고 흐르니, 정(精)이 흐리다면 기(氣) 또한 탁기(濁氣)가 되어, 어떠한 비법(秘法)도 탁기(濁氣)를 운용하여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 ○ 선교수행자(仙敎修行者)는 오염된 환경 속에서도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하여 맑은 정(情)을 유지해야 한다. 이것을 일러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속세에 거한 몸이라도 수행을 통하여 청정함에 이른다”라고 한다. ○ 선교수행자(仙敎修行者)가 오염된 환경 속에서도 정정취(靜精取)하여 청정한 몸과 맑은 정신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연꽃이 진흙탕 속에서도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 올리는 것과도 같아서, 그 아름다운 향기로 많은 사람을 교화(敎化)하고 구원(救援)하게 되는 것이다.
※정정취(靜精取), 선기(仙氣) 등은 선교 교단의 고유한 교리용어입니다.
※유사선교의 표절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선교계율(仙敎戒律) · 제삼강령(第三綱領) 여가례(麗佳禮)
/ 선교경전 [仙敎典] 中. 1991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著.
“여가례(麗佳禮)”는 몸과 마음의 모든 “행(行)”에 관한 것이며 “예도(禮道)와 예법(禮法)”, 즉 “식(式)”에 대한 선법(仙法)을 뜻한다. ○ 선교 삼법수행 중 여가례(麗佳禮)는 사람 몸과 마음의 모든 행위가 천도순리(天道順理)에 어긋남 없이 순천명(順天命)하여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도리(道理)를 다하는 수행법이다. ○ 하늘을 섬기며 참선(參禪)하고, 농사(農事)지으며 생명을 살리고(活生), 생무생일체에 깃든 하느님의 신성(神性) 즉 만물의 존재의리에 통달하여(神性敎化), 선도(仙道)를 닦아 심신을 수련하는 ‘선인지교(仙人指敎)’가 바로 선교인(仙敎人)의 삼법수행(三法修行)인 것이다. ○ 선교 신앙인은 심신을 정화하여 바르고 아름다운 언행으로 하느님 환인상제의 향훈을 세상에 전하여 인류를 교화해야 하느니, 여가례(麗佳禮)는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와 함께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의 근간이 되며 “무예선(武藝禪)”을 비롯한 선교 교화선(仙敎 敎化禪) ‘선도(仙道)’와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선교의례(仙敎儀禮)”에서 우러나오는 선가(仙家)의 선풍(仙風) ‘선가풍(仙家風)’으로 포덕교화 함이다. ○ 여가례는 평정운 정정취와 함께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의 근간을 이루며 선도수행(禪道修行) 中 무예선수행(武藝禪修行)의 행동강령이 된다.
선교삼법(仙敎三法) · 삼법(三法) 여가례(麗佳禮)
/ [선교환인집부회 공개강연]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삼법계 강의 中.
선교수행자(仙敎修行者)는 하늘의 “예록(禮祿)”을 받아 “예의(禮儀)”를 행함으로써 “예도(禮道)”를 바로 세우고 혼탁한 세상을 구원한다. ○ 선교수행자의 언행(言行)에서 우러나오는 깨달음의 향기 여가례(麗佳禮)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을 널리 베풀어 전하는 데에서 비롯되는 것이니, 선교수행자는 속세의 탁기(濁氣)를 제거하고 말세(末世)로 치닫는 인류문명(人類文明)을 정화하여 구원해야 한다. ○ 현대사회는 물질문명의 팽배로 인하여 극도의 혼란을 겪고 있다. 사람이 우주를 구성하는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의 하나로써 태초에 하늘로부터 받은 인간으로서의 “예록(禮祿)”을 잃어버리고 하늘에 불경(不敬)을 저지른다. 인간과 모든 생명체에 대한 예의(禮儀)를 상실(喪失)하였기에, 인간은 스스로 황폐해지고, 자멸(自滅)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 선교수행자(仙敎修行者)는 여가례(麗佳禮)의 아름다운 향기로, 물질문명의 늪에 빠진 인류를 깨어나게 할 신성교화(神性敎化)의 사명(使命)이 있으니, 진흙 속에서 피어난 한 송이의 연꽃이 주변을 향기롭게 하듯 평정운(平正韻)하고 정정취(靜精取)한 선교수행자의 언행에서 우러나오는 여가례(麗佳禮)의 향기(香氣)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을 널리 전하여 세상을 교화(敎化)하고 인류를 구원하게 될 것이다.
※여가례(麗佳禮), 예도(禮道), 천도순리(天道順理), 존재의리(存在義理), 선인지교(仙人指敎), 신성교화(神性敎化), 무예선(武藝禪), 농선(農禪), 교화선(敎化禪), 선학(仙學), 선가(仙家), 선풍(仙風), 선가풍(仙家風), 예록(禮祿) 등은 선교 교단의 고유한 교리용어입니다.
※유사선교의 표절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선교정감(仙敎鼎龕) 삼법계(三法戒)》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2026년 5월 선교학당 교리강좌 (要約)
환기9223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병오년 (2026.5.24)
“선교(仙敎)의 삼법수행(三法修行)은 서로 유기적(有機的) 순환관계(循環關係)에 있으므로 삼법(三法)은 상생조화(相生調和)를 이루어야 한다. ○ 평정운(平正韻)하지 못하여 혼란(混亂) 속에 살며, 정정취(靜精取)하지 못하여 기정신(氣精神)이 혼탁(混濁)한 수행자가 여가례(麗佳禮)를 행(行)할 수는 없음이니, 이것은 마치 솥을 받치는 세 개의 다리와 같아서 셋 중에 어느 하나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나머지 둘도 이룰 수 없음이다. ○ 즉 선교의 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는 유기적 관계에 있으며 어느 한 가지라도 바르게 지키지 못한다면 바르게 이룰수 없는 계율(戒律)이다. 이에 선교에서는 ‘삼법수행(三法修行)’을 ‘선교정감(仙敎鼎龕)’이라 일컫는다. ○ 선교 삼법수행(三法修行)의 상생조화(相生調和)는 선교(仙敎)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가는 정도(正道)이다. ○ 선교(仙敎)의 삼법계(三法界)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를 삼식 즉 호흡(息) · 음식(食) · 언행(式)으로 풀이한 것은 선교삼법(仙敎三法) 계율강령을 심구하고 삼법수행의 입문을 수월하게 함이다. ○ 삼법계(三法戒)에는 이외에도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교유하신 깊은 진리가 담겨 있다. 이에 대해서는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수록되어 있으며 차후 선교교리강해(仙敎敎理講解)에서 상세히 언급될 부분이다... (以下省略)” _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 2026년 선교학당 삼법계 강의 中.
※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선교종지수행 강령》 : 선교삼법계는 선기22년에서 선기25년(1988~1991)에 이르는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선교종지수행 강령’에서 비롯되어, 선기31년(1997) 선교 교단 수행대중의 선교 교화선 ‘선도수행의 실천강령’으로, 환기9195년 선기32년 무인년(1998)에 생무생일체 신성회복과 천지인합일 정회를 위한 ‘인류의 구원강령’으로써 교유.
※ 선교수행 《삼식정법》: 선교삼법계와 관련하여, 평정운은 호흡(息), 정정취는 음식(食), 여가례는 언행(式)의 근간이 되며 ‘息 · 食 · 式’은 삼법계의 입문 기초과정인 선교 “삼식정법(三識正法)”에 해당한다.
※선교정감(仙敎鼎龕), 선교전(仙敎典), 삼식정법(三識正法) 등은 선교 교단의 고유한 교리용어입니다.
※유사선교의 표절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선교 仙敎》https://www.seongyo.kr/
《선교 삼법계》https://www.seongyo.kr/religiousprecepts
《선교 삼법수행 》https://www.seongyo.kr/three-dharma-seonism
※ 선교 공지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 교단의 경전 교리 내용과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1.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2.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3. 1991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_ 2016년 선불교에서 선교로 개칭한 선불교(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와 일체무관합니다.
오인혼동을 방지하고자 공지합니다. 숙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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